연년세세, 황정은

사는 동안 순자, 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을 자주 만났고 그 이유가 무엇일까라는 질문에서 이 책이 시작되었다고 황정은 작가는 말했다. 『연년세세』는 그 수많은 ‘순자’ 중 한 […]

다정한 유전, 강화길

서로를 돌보는 것은 우리의 일이 아니다. 하지만 고통은 함께 경험한다. 공교롭게도 우리는 그렇게 연결되어 있다. 그것이 우리의 삶이다.-p.17 자신에게 솔직한 여자들을 좋아한다. 내가 그렇지 못해서일까. […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