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bout Us

Thanground는 
Thing의 방언인-Thang과 공간을 의미하는 Ground를 합친 것으로 ‘생각을 자유롭게 나누는 공간’이라는 뜻을 가집니다.

 

Thanground(땡그라운드)는
텐츠 소비와 생산의 주체로 각자의 자리가 있는 공간에서 다양한 여성의 이미지를 전시합니다.
네 명의 고정필진은 책, 영화를 중심으로 콘텐츠에 대한 감상문과 비평문,
때론 그 사이 어딘가에 위치한 글로 다양한 형식의 문자콘텐츠를 만들고 나눕니다.


[book]과 [movie] 란에는 필진들의 개별 글과 하나의 콘텐츠를 네 명의 시선으로 보는 월간 기획-“4인의 시선”이 게시되며,
[special] 란에는 외부 필진의 특별 기획이 게시됩니다.

추후에는 공간을 확장하여 직접 이야기를 집필해 볼 계획입니다.

Editor

special Editor

치커리

zinsongzin@gmail.com

지지

instagram @zis_bookshelf

contact

 thanground@gmail.com
@thanground
땡그라운드